뉴코벤트가든플라워마켓1 런던 꽃시장 비교|Columbia Road vs New Covent Garden Flower Market 런던에는 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방문해 볼 만한 대표적인 꽃시장이 두 곳 있다. 바로 일요일마다 열리는 컬럼비아 로드 플라워 마켓(Columbia Road Flower Market)과 런던의 전문 플로리스트들이 꽃을 구매하기 위해 찾는 뉴 코벤트 가든 플라워 마켓(New Covent Garden Flower Market)이다. 두 곳 모두 다양한 꽃과 식물을 볼 수 있는 런던의 꽃시장이지만, 실제로 방문해 보면 시장의 분위기와 운영 방식, 방문객의 목적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컬럼비아 로드는 여행객도 편하게 구경할 수 있는 주말 관광시장에 가깝고, 뉴 코벤트 가든은 새벽부터 플로리스트와 꽃집 운영자들이 움직이는 전문 도매시장에 가깝다. 한국과 런던에서 플로리스트로 일한 경험이 있.. 2026. 8.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