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1 브라이튼(Brighton), 런던에서 가장 인기 있는 당일치기 여행지 런던 여행을 하다 보면 하루 정도는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바다를 보고 싶어지는 순간이 있다. 그럴 때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은 곳이 바로 브라이튼(Brighton)이다. 런던에서 기차로 약 1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영국 남부 해안의 대표적인 휴양도시답게 바다와 독특한 건축물, 자유로운 분위기를 모두 즐길 수 있다. 관광지이면서도 현지인들이 주말마다 쉬러 오는 도시이기 때문에 런던과는 또 다른 영국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브라이튼의 상징, 바다와 브라이튼 팰리스 피어브라이튼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향하게 되는 곳은 단연 해변이다. 영국의 해변이라고 하면 모래사장을 떠올리는 사람도 많지만, 브라이튼 해변은 작은 자갈(Pebble Beach)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처음에는.. 2026. 8. 1. 이전 1 다음